【코코타임즈(COCOTimes)】 경기도 동부권 여주시, 서부권 화성시, 남부권 오산시에 이어 북부권 동두천시에 네 번째 반려동물 테마파크가 들어선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지난 11일 경기북부의 ‘생활 인프라 확충’, ‘공공기관 이전’, ‘교통인프라 개선’, ‘투자 유치 및 규제 개선’ 등의 내용을 담은 ‘경기북부 대개조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김 지사는 경기북부 대개조 프로젝트의 하나로 생활 인프라 확충을 위해 “반려동물과 사람이 함께하는 경기도의 대표 반려동물 테마파크, 경기북부 ‘반려마루’를 동두천시에 조성하겠다”면서 “총사업비 150억 원 규모로 경기북부의 관광자원과 연계한 반려동물 복합 문화공간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앞서 도는 반려동물 공간에 대한 수요 충족과 경기북부 지역의 관광 인프라 확충을 위해 작년 11월부터 북부 10개 시군을 대상으로 사전 수요조사를 실시하고 의견을 수렴했다. 올해 6월 진행한 공모에는 구리, 포천, 파주, 동두천 총 4개 시군이 유치를 신청했으며 서류-현장-대면 3단계 평가를 거쳤다. 도는 공정하고 전문성 있는 심사를 위해 공모 평가위원회를 8개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하고 도정정책 부합 여부, 운영계획과 지속가능성 등 다
【코코타임즈(COCOTimes)】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가 11일 연암대학교(총장 육근열)와 동물복지 증진과 반려동물 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반려동물 보호 및 맹견 기질평가 시스템 구축 ▲반려동물 산업 정보 공유 및 기술 협력 ▲반려인 인식 개선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게 된다. 시는 연암대학교의 우수한 동물 관련 교육 시설과 전문 인력을 활용해 맹견기질평가를 위한 시설·인력 지원을 요청할 계획이다. 또 연암대학교는 맹견기질평가 시스템 구축에 필요한 전문 지식과 기술을 제공하는 등 양 기관의 상생 발전을 도모한다. 맹견기질평가는 동물의 건강 상태, 행동 양태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공격성을 판단하는 평가 절차다. 맹견 소유주의 책임감을 강화해 동물과 사람이 함께 안전하게 공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시는 연암대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맹견기질평가 시스템을 구축하고 동물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또 시스템 구축에 앞서 맹견 소유주를 대상으로 맹견사육허가를 받을 수 있도록 적극 독려한다는 방침이다. 안병철 동물정책과장은 “세종시와 연암대의 협약으로
【코코타임즈(COCOTimes)】 전북특별자치도가 반려동물 산업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9일 도청 세미나실에서 ‘반려동물 연관산업 활성화를 위한 조사분석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전북자치도가 중점으로 추진하고 있는 농생명산업 지구 특례에 속하는 반려동물산업 진흥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시작됐다. 이번 연구의 주요 목표는 전북 내 반려동물 연관산업 생태계를 강화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대내외 환경 분석을 통해 반려동물 관련 산업의 현황을 파악하고, 생태계 강화를 위한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펫 산업 발전 방향과 비전, 목표를 제시하여 이를 토대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로드맵을 수립할 예정이다. 연구 내용에는 반려동물 연관산업의 구성을 세밀하게 분석하고, 이를 활성화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이 포함된다. 이를 통해 전북자치도는 반려동물 산업을 중심으로 한 지역 경제 성장과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최재용 전북자치도 농생명축산산업국장은 “이번 연구를 통해 반려동물 연관산업에 대한 대내외 환경을 면밀히 조사하고, 산·학·연·관이 협력하는 네트워크를 구축할 계
【코코타임즈(COCOTimes)】 인공지능(AI) 기반 반려동물 헬스케어 전문기업 ㈜에이아이포펫이 미국 캘리포니아주 스탠퍼드대학에서 열린 'AI 플러스 퓨처 피칭 대회(AI + Future Pitch Cometition)'에서 1등을 차지했다. 에이아이포펫이 선보인 ‘티티케어’는 인공지능(AI) 기반의 반려동물 토털 헬스케어 앱으로, 반려인의 휴대폰으로 촬영한 사진을 AI가 분석해 질병 관련 이상 징후를 알려주고, 수의사 및 훈련사와 실시간 상담 및 수의사 비대면 진료가 가능하다. 3일 에이아이포펫에 따르면 지난 5월 진행된 이번 경연 대회는 스탠퍼드대학 중국인 유학생 및 학자 협회(ACSSS), CEO(Chinese Entrepreneur Organization), 테크 위켄드(Tech Weekend), GCBC(Greater China Business Club), ACE가 공동으로 주최한 행사다. AI 기반 솔루션을 갖춘 혁신적인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아이디어를 공유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피칭 대회에는 독창적인 AI 기술을 보유한 세계 각국의 유망 기업들이 도전장을 냈다. 이후 치열한 경쟁을 거쳐 혁신성과 발전 가능성을 인정받은 12개 기업
【코코타임즈(COCOTimes)】 2022년 4월 26일 동물보호법이 개정되면서 반려동물행동지도사 국가자격이 신설, 올해 첫 번째 시험이 시행된다. 1차 필기시험은 8월 24일, 2차 실기시험은 10~11월 중(추후 공지)으로 예정돼 있으며, 응시원서 접수는 6월 24일부터 7월 12일까지 이뤄진다. 응시원서 접수는 자격시험 수탁기관인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에서 운영하는 반려동물행동지도사 자격정보시스템(https://apms.epis.or.kr/pet)을 통해서만 가능하며, 단체접수나 현장접수는 불가하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가 발표한 ‘제1회 반려동물행동지도사 자격시험’ 공고에 따르면 반려동물행동지도사는 1급과 2급으로 나뉘어 각각 자격기준과 합격기준을 달리 정하고 있는데, 올해는 2급 자격시험만 진행되고, 1급은 내년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2급 자격시험의 경우 18세 이상을 대상으로 하며, 응시자격 검증을 위한 증빙서류 및 제출 방법은 수탁기관 세부 운영규정에 따른다.(자격정보시스템 내 별도 공지) 시험은 1차 및 2차 시험으로 구성되는데, 오는 8월 24일로 예정된 1차 필기시험은 반려동물 행동학, 반려동물 관리학, 반려동물 훈
【코코타임즈(COCOTimes)】 경기도가 다음달 11일까지 ‘반려동물산업 창업공모전’에 참가할 도내 청년 예비 창업자를 모집한다. 급변하는 반려동물산업 창업문화 확산을 위해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기술을 가진 유망 예비 창업자를 발굴하기 위해 올해 처음 시행되는 사업이다. 이번 반려동물산업 창업공모전은 ▲펫푸드 ▲펫헬스케어 ▲펫테크 분야 사업화 아이템(아이디어·기술·제품)을 보유한 예비 창업자를 육성·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분야별 창의적 아이디어를 가진 도내 청년(19~39세)을 대상으로 한다. 예선(서류심사)과 본선 발표심사를 거쳐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결선대회까지 10개의 입상팀을 최종 선정, 총 상금 2천만 원을 시상하게 된다. 최종 입상팀에겐 경기창업지원시설 입주 시 가점 등 경기도가 주관하는 창업지원사업에 대한 각종 혜택도 주어진다. 이 밖에 본선 이상 진출 30개 팀에게는 4개월간 팀 빌딩과 멘토링 등 액셀러레이팅 지원을 통한 투자유치 기회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참여 방법은 경기스타트업플랫폼 누리집의 ‘경기도 반려동물산업 창업공모전 참가자 모집’ 배너를 통해 신청서를 비롯한 각종 서류를 온라인으로 제출(업로드)하면 된다. 박연경 경기도 반려동물
【코코타임즈(COCOTimes)】 동물과 인간의 복지, 환경이 하나로 연결된다는 개념의 ‘One-Welfare(원-웰페어)’ 밸리가 충청남도에 들어선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원-웰페어 밸리(One-Welfare Valley’ 조성 사업대상자로 충청남도를 선정, 반려동물 연관산업 성장 거점으로 육성한다고 29일 밝혔다. 지난해 8월 9일 비상경제장관회의에서 발표한 ‘반려동물 연관산업 육성대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원-웰페어 밸리’는 올해부터 국비와 지방비 5:5 매칭으로 약 400억 원을 투입, 오는 2027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다만, 2025년도 이후 예산 심의 과정에서의 총 사업비 변동 가능은 있다는 게 농식품부의 설명이다. ‘원-웰페어 밸리’는 반려동물 연관산업 전반의 제품·서비스 경쟁력 제고 등을 위해 반려동물을 대상으로 제품의 기호 등을 실증하고, 제품 연구개발 및 기업 성장 등을 지원하는 실증 종합인프라 시설로 운영될 예정이다. 앞서 농식품부는 지난 1월 14일부터 4월 4일까지 시·도를 대상으로 한 ‘원-웰페어 밸리’ 조성 사업대상자 공모를 실시, 4개 시·도가 응모했으며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의
【코코타임즈(COCOTimes)】 경기도가 유기동물 입양자를 대상으로 반려동물보험(펫보험) 가입을 지원한다. 도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입양동물 안심보험 지원사업을 추진, 지난 22일부터 가입자 모집을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입양동물 안심보험 지원사업은 유기동물 입양자에게 동물보험료를 지원해 양육부담을 줄여주고 입양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당 사업은 DB손해보험과 함께 진행하는 사업으로 마리당 약 20만 원 상당의 안심보험 가입을 무료로 지원하게 되며, 올해는 총 1천여 마리의 유기동물을 대상으로 할 예정이다. 입양동물 안심보험은 가입일로부터 1년 동안 상해·질병 치료비와 배상책임비를 지원해 주는 보험으로, ▲입원·통원비는 1일당 최대 20만 원 ▲수술치료비는 1회당 최대 200만 원 ▲배상책임비는 1사고당 최대 1천만 원 등을 보상해 준다. 지원 대상은 올해 1월 1일부터 도·시군 직영 또는 위탁 동물보호센터에서 입양된 개와 고양이로, 유기동물을 입양 받은 동물보호센터에서 가입을 신청할 수 있다. 김종훈 경기도 축산동물복지국장은 “동물보험 가입비 지원을 통해 입양한 유기동물들의 질병·사고 등에 대한 도민 불안감이 해소되길 바란다”면서 “이번 사업
【코코타임즈(COCOTimes)】 에이치에이인터랙션(대표 박현종, 반려마루 센터장)과 주식회사 자운 콜렌반려동물온열매트(대표 박상호), 코코타임즈(대표 최선욱) 등 세 기관이 11일 오전 반려마루 만남채에서 삼자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국내 최대 규모의 반려동물 복합문화공간인 ‘경기도 반려마루’의 운영을 맡고 있는 에이치에이인터랙션(Human Animal Interaction)’ ▲옷을 만드는 ‘실’을 특수 가공하는 기술 특허를 통해 완성된 발열체를 이용, 전기 열선이 없는 매트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는 (주)자운 ▲대한민국 펫 대표 인터넷 신문 코코타임즈가 반려동물의 건강한 삶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한 것이다. 이번 협약은 (주)자운이 에이치에이인터랙션(반려마루)에 콜렌반려동물온열매트를 제공, 센터 내 동물들의 건강 회복을 돕는 것은 물론 다양한 협력 사업 추진 및 홍보를 통한 올바른 입양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됐다. 이날 협약에 따라 (주)자운은 피부가 전혀 뜨겁지 않으면서 최고 60℃의 고열을 장기까지 전달시키는 ‘콜렌반려동물온열매트’를 에이치에이인터랙션이 반려마루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제공해 아픈 동물들이 건강을 되찾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
【코코타임즈(COCOTimes)】 (주)자운 콜렌반려동물온열매트(대표 박상호)가 5에이치(대표 이지훈)와 ‘친환경적 제품 상생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7일 구리시 갈매동 지식산업센터 내 사무실에서 진행한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업은 반려동물에게 유익한 친환경적 하우스 생산에 힘을 모으게 됐다.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에 위치한 5에이치는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일상 5H펫 ‘국내 자체 제작 친환경적 원목 반려동물침대’를 100% 수작업으로 제작하고 있다. 특히, 이번에 출시되는 ‘콜렌반려동물온열매트’는 전기 열선이 없는 발열체로 이뤄져 있다는 게 특징으로, ‘콜렌발열체’는 30여 가지의 원적외선이 방출되는 광물질을 나노화해 담금공법과 열처리 과정을 거쳐 뽑아낸 섬유 소재의 ‘실’로 구성돼 있다. 무엇보다 피부가 전혀 뜨겁지 않은 상태에서 최대 50~60℃까지의 열을 장기까지 몸속 깊숙이 전달, 면역력 강화 및 신진대사 촉진 등의 성능을 입증받았다는 점에서 기대를 더한다. 항균 및 탈취 기능은 물론 전기 절감효과까지 있어 경제적이라는 부분도 콜렌기술력의 장점으로 꼽힌다. 박상호 대표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반려동물들이 사용하는 하우스에 안전한 ‘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