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타임즈(COCOTimes)】 고양이는 ‘털을 뿜는다’라고 표현할 정도로 털 빠짐이 심하다. 털갈이가 한창인 시기는 4월부터 6월, 10월부터 12월 사이. 일정한 일조량과 온도에서 지내는 집고양이는 1년 내내 털갈이를 한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다. 고양이 털과의 전쟁에서 승리하는 방법을 알아본다. ◆ 집안에 쌓인 고양이 털, 어떻게 청소할까 우선, 진공청소기로 집 안을 청소해준다. 억센 털은 침구류에 박혀서 청소기로 제거되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롤링 테이프로 떼어내거나 풍선을 침구류나 옷가지 등에 비벼 정전기를 일으키면 제거하기 쉽다. 청소기가 미처 닿지 않는 구석진 곳은 청소가 어려운데, 고무장갑을 끼고 구석구석 훑어주면 털을 깨끗이 제거할 수 있다. ◆ 고양이 미용, 간단한 것 같지만 부작용은 커 털 날림에 지친 고양이 보호자는 결국 전신미용을 선택한다. 이런 경우엔 대부분 빡빡이 스타일을 선호한다. 얼굴과 꼬리, 발끝 등 신체 일부를 제외한 모든 털을 밀어버리는 것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이때 사용하는 이발기는 모공을 상하게 한다. 종종 털이 자라지 않는 부작용도 잇따른다. 또한, 고양이는 스트레스에 무척 취약한 동물이기에 미용 후 스트레스로 인
【코코타임즈】 강아지에게 빗질은 필수다. 특히 봄철은 바깥나들이가 많고, 털갈이(molting) 시즌까지 겹치기 때문. 온도가 높아지면 겨우내 체온을 유지해주던 속털이 다량 빠진다. 게다가 피부 혈액 순환이 원활해지면서 새로운 털이 나기 시작한다. 햇빛을 많이 받아도 그렇다. 발정기 전후에 분비되는 호르몬 역시 털갈이를 하게 만든다. 이때 털 날림을 줄이려면 매일 빗질을 해주는 것이 좋다. 이미 죽은 털이나, 곧 떨어져 나갈 털을 제거함으로써 피부병을 예방한다. 또 모근을 자극해서 새로 나는 털이 건강하게 자라도록 돕는다. 개들도 봄을 알아채고 외출하기를 보챈다. 외출하고 돌아왔다면 반드시 해야 할 일이 바로 빗질. 봄은 진드기가 기승을 부리는 시기이다. 진드기는 바베시아 등 치명적인 질환의 매개체가 될 수 있다. 그래서 산책 후에는 반드시 털에 옮겨붙은 진드기를 제거해줘야 한다. 또 발바닥 사이, 귓속과 귀 부근, 겨드랑이, 사타구니 등 전신을 살피는 것도 잊지 않는다. 이미 진드기가 피부에 달라붙었다면, 위생 장갑 착용 후 진드기 제거 전용 핀셋으로 제거하거나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제거하도록 한다. 집에서 진드기를 제거한다면 핀셋으로 머리 부분을 잡고 비틀
【코코타임즈】 선천적으로 털이 거의 없는 품종을 제외하곤 특정한 시기마다 혹은 1년 내내 털갈이(molting)를 한다. 물론 품종별로 털이 많이 빠지거나 덜 빠지는 경우도 있다. 그렇다면 털갈이는 언제, 왜 하는 것일까? 한국애견연맹의 자료를 토대로 개의 털갈이에 대해서 알아본다. 무엇이 털갈이하게 만드나 털갈이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는 계절, 일조량, 발정기 등이 있다. 온도가 높아지면 피부 혈액순환이 원활해져서 털이 새롭게 자란다. 햇빛을 많이 받아도 털갈이를 한다. 피모 재생이 왕성해지기 때문이다. 발정기 전후에 분비되는 호르몬 역시 털갈이를 하게 만든다. 털갈이, 계절별로 옷 갈아입는 것과 같아 개는 품종마다 털 종류가 다르다. 크게는 이중모, 단일모로 구분 지을 수 있다. 그중 이중모는 겉털과 속털을 가진 털 구조를 말한다. 이중모 품종에는 포메라니안이나 골든 리트리버, 시베리안 허스키 등이 있다. 특히 속털은 체온을 유지하는 데에 큰 역할을 한다. 흡사 사람의 옷과도 같다. 가을에는 추운 겨울에 대비할 털이 나기 시작한다. 다시 봄에는 체온을 유지해주던 속털이 다량 빠짐으로써 체온을 낮춰준다. 털갈이 시기, 빗질에 공들여야 모낭은 활동 시기에
【코코타임즈】 집마다 무더위에 지쳐있던 강아지들이 가을 냄새를 맡았는지 조금씩 활력을 찾고 식욕도 돌아오고 있다. 동시에 계절의 변화에 따른 다양한 신체의 변화도 발생하게 된다. 미국 애견협회 AKC에서는 가을철 강아지 건강을 위한 주의사항 몇 가지를 소개했다. 털갈이, 꾸준한 빗질로 털 날림 최소화 봄, 여름을 나던 털이 빠지고 가을 동안은 추운 겨울에 대비할 털이 나기 시작한다. 털갈이 때 털 날림을 최소화하려면 주기적으로 빗질을 해주는 것이 좋다. 빗질은 죽은 털을 제거해 피부병을 예방하는 동시에 모근을 자극하여 털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게 한다. 발바닥 패드 보습에도 신경 써준다. 가을·겨울에는 습도가 낮아 발바닥 패드가 쉽게 건조해진다. 심하면 갈라진 발바닥 패드 사이로 세균이 감염될 수 있다. 보습을 위해 천연성분으로 만들어진 보습제를 발라주는 것도 좋다. 진드기, 함부로 제거하지 말아야 봄·여름과 마찬가지로 가을 역시 진드기로 인한 피부병을 주의해야 한다. 외출 전에는 진드기 예방 의약품이나 스프레이 등을 적정량 이용하는 것도 좋다. 진드기는 웬만큼 피를 빨아먹고 커지기 전까지 발견하기 어려울 때가 많다. 그렇기 때문에 산책 후에는 꼼꼼하게 빗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