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타임즈(COCOTimes)】 강아지는 생후 3주부터 다양한 외부 자극을 습득한다. 특히 생후 4개월까지는 사회성 발달이 활발한 시기이므로 다양한 교육을 시도해볼 수 있다. 한국애견연맹 자료를 토대로 '생후 2주부터 생후 4개월인 강아지에게 시킬 수 있는 기초 훈련'에 대해서 알아본다. 1. 생후 2~4주 강아지가 태어난 뒤 2주가 지나면 눈을 뜬다. 생후 4주 차에 접어들면 눈으로 사물을 구분하고, 청각이 발달해 주변 소리를 들을 수 있다. 이 시기에는 약간의 스트레스를 줌으로써 스트레스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훈련을 진행해보는 것이 좋다. 단, 강아지가 거부감을 느낄 만한 큰 스트레스는 금물이다. 평생 트라우마로 남을 수 있다. 반드시 가벼운 스트레스여야 한다. ①터치 스트레스 이 시기에는 작은 터치를 하는 것만으로도 사회성 발달에 큰 도움이 된다. 하루에 1~2회 가볍게 쓰다듬어 주거나 가벼운 빗질 등을 하면서 사람의 손길, 빗질 등에 익숙해지고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도록 한다. ②추위 스트레스 강아지를 작은 상자에 2~3분 정도 넣어 두면 강아지 체온이 조금 떨어지게 된다. 이때 강아지는 추위를 느끼는 스트레스를 받는다. 이
【코코타임즈】 신체 발달이 한창인 어린 고양이, 어떤 사료를 먹여야 할까? 어린 고양이(생후 1년 미만) 사료는 ‘균형 잡힌 고농축 에너지 식단’이어야 한다. 활동량도 많고 신체 발달이 한창일 시기이기 때문이다. 생후 1년 미만 성장기 고양이가 먹어야 할 사료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알아보자. ’생후 1년 미만 고양이 전용 사료’? 생후 1년 미만은 활동량이 많고 성장·발달이 한창이다. 균형 잡힌 영양소는 물론, 많은 에너지를 섭취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그렇다고 해서 많은 양을 먹일 수는 없다. 아직 소화기관이 완숙하게 발달해 있지 않았기 때문이다. 적은 양에 많은 에너지가 담겨 있어야 한다. 이를 만족시켜줄 수 있는 것이 바로 생후 1년 미만 고양이(자묘) 전용 사료다. 일반 사료와 무엇이 다를까? 생후 1년 미만 고양이 전용 사료는 다 자란 고양이가 먹는 사료보다 단백질, 오메가 3, 칼슘, 인, 마그네슘 함량이 높고 식이섬유 함량은 낮다. 단백질은 성장기 고양이의 신체 성장, 면역력 증진에 큰 역할을 한다. 간이 되지 않은 닭가슴살을 익혀 보충식으로 급여하는 것도 좋다. 고농축 에너지원인 지방, 특히 오메가 3는 신경계 발달, 시력 발달, 염증 조절
【코코타임즈】 성견 이전까지 이뤄지는 적절한 영양공급이 평생을 좌우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성장기 강아지에게 양질의 영양보충은 무척 중요하다. 이때는 양질의 사료를 급여함으로써 신체 발달에 신경 써줘야 한다. 강아지 성장기는 2가지 단계로 나뉜다. 출생 직후부터 생후 2개월까지, 생후 2개월 이후부터 성장을 다할 때까지로 본다. 먼저, 출생 직후부터 생후 2개월까지는 빠르게 성장하는 단계이다. 이후 생후 2개월부터 성견까지의 단계에는 완만한 성장곡선을 그린다. 성장기 식사가 골질환 일으킨다? 강아지는 생후 2개월까지 신체 발달이 빠르게 진행된다. 몸에서 요구하는 칼로리도 높다. 성견의 2배에 달할 정도이다. 어미개가 건강하다면, 생후 3~4주까지는 모유만으로도 살 수 있다. 이후에는 충분한 에너지와 필수 영양소를 완전히 제공하지 못하므로 이유식이나 사료를 도입한다. 사료를 먹기 시작할 시기에는 신체발달을 위해서 먹는 것에 좀 더 신경 써줘야 한다. 성장 발달 순서는 뼈, 근육, 지방대로 진행된다. 뼈와 근육발달을 위해서는 칼슘과 인, 마그네슘 등의 미네랄을 적절히 섭취해야 한다. 하지만 과도한 칼슘 섭취는 골형성 장애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