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타임즈】 반려견 자연화식 브랜드 ‘듀먼(D’human)’(대표 박상면)이 오는 31일까지 ‘5! 해피데이’라는 이름으로 가정의 달 기획전을 벌인다. 펫팸족과 반려견이 모두 행복한 5월을 보내자는 취지를 담아 강아지 화식으로 구성된 ‘듀먼 픽(Pick) 인기세트’, ‘산책간식’ 등 반려견을 위한 제품 및 ‘5! 깜짝 쿠폰’까지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듀먼은 또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에서 ‘제1회 듀먼 포토 콘테스트’를 진행한다. 이달 말까지 반려견과 찍은 가족사진을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한달의 행복세트’를 증정한다. 지앤건강생활 박상면 대표는 17일, "가정의 달을 맞아 듀먼 회원의 소중한 가족인 반려견도 함께 행복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했다.
【코코타임즈】 개는 사람보다 체온이 1~2도 높다. 하지만 몸에 땀구멍은 없다. 여름철 무더위에 취약할 수 밖에 없는 몸 구조다. 여름에 개들이 입을 벌리고 헐떡거리는 것도 그런 이유에서다. 이너웨어 전문기업 BYC가 반려견을 위한 여름 기능성 제품 'BYC 보디드라이 반려견용 쿨런닝'을 출시했다. 특수 제작한 접촉냉감 원단을 사용, 여름철 반려견에게 시원함과 청량함을 느끼게 해준다. 또 가볍고 부드러운 착용감과 뛰어난 신축성으로 반려견의 활동성을 높여준다. 특수 제작 접촉냉감 원단 사용한 기능성 제품 16일 BYC에 따르면 '보디드라이 반려견용 쿨런닝'은 물에 적신 상태에서 강아지에게 입히면 초고속 드라이 기능으로 빠르게 증발하면서 몸의 열을 낮춰줘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다. 복원력도 좋아, 늘어날 걱정 없이 오래 입을 수 있다. "반려견의 행동 습성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스트레스를 최소화하고 옷의 기능에 충실하게 디자인했다"는 것. 사람 내의와 비슷하다는 점에서 '개리야스'라는 별칭도 붙였다.
【코코타임즈】 사람과 마찬가지로 어린 반려동물도 '면역 공백기'가 발생한다. 두 달, 세 달 커가면서 출생 이후 모유로 받은 선천적 면역력은 감소하는 반면, 스스로 몸에서 만든 자가 항체는 아직 충분하지 않은 시기. 이러한 시기를 잘 보낼 수 있게 하기 위해선 펫푸드에 비타민 C, E, 루테인, 타우린, 베타카로틴, 베타글루칸 등의 영양소를 강화해 면역 체계 공백을 보완해줘야 한다. 특히, 반려견과 반려묘 두뇌는 생후 6주까지 성견, 성묘 두뇌의 약 70% 크기까지 자란다. 두뇌 발달에 중요한 단백질과 오메가3 지방산 EPA/DHA의 섭취가 무척 필요한 시기인 셈이다. 로얄캐닌코리아 곽영화 수의사는 16일, "어린 반려견과 반려묘가 건강한 성견, 성묘로 자라기 위해서는 성장기 동안 필요한 에너지와 단백질, 미네랄 등의 균형 잡힌 영양 공급이 필수적"이라고 했다. '면역 공백기' 예방하는 단계별 맞춤영양 솔루션 그런 차원에서 로얄캐닌이 어린 반려견, 반려묘를 위한 ‘퍼피(Puppy)/키튼(Kitten) 영양 프로그램’을 새로 바꿨다. 출생 직후부터 성견, 성묘에 이르기까지의 성장기를 크게 3~4단계로 구분하여 단계별 최적화된 영양 솔루션을 새롭게 재정비한 것.
【코코타임즈】 반려동물 건강 또는 실외 배변을 위해 하루에 1~2회 산책을 시켜주는 것은 이제 보호자들의 일상이다. 하지만 여름철 아스팔트의 열기와 겨울철 염화칼슘으로 인한 화상, 세균 및 오염물질 등으로 인한 상처와 피부병 등으로 반려동물용 신발은 반려동물의 건강을 위한 필수 제품이 되어 가고 있다. 또한 실내에서 반려견들의 뛰거나 놀이로 인한 소음, 미끄러짐으로 인한 관절 질환 등으로 실내에서의 필요성도 높아지고 있다. 반려동물 라이프 스타일 전문 브랜드 펫인뷰티(대표 김종학)이 그런 이유로 '포랩'을 내놨다. 포랩(Paw + Wrap)은 일반 반려동물 신발 또는 양말이 아닌 실내외에서 반려동물의 발을 건강하게 감싸 준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 구리항균 처리한 네오플랜 원단으로 만들어 내구성이 뛰어나다. 부드럽고 신축성, 통기성이 우수한 네오플랜이 원단. "전용 벨크로 스트랩으로 손쉽게 탈착용이 가능하여 반려동물이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게 업체측 설명이다. 특히 포랩은 발수 가공으로 생활 방수가 되며 바닥면에 논슬립 실리콘 마감과 두께감 있는 원단을 사용하여 실내에서 미끄럽지 않고 소음 방지에도 효과적. 봉재 마감을 하지 않고
【코코타임즈】 법의 사각지대에 있던 이동식 반려동물 화장 및 장례서비스가 합법화된다. 아직은 '실증특례' 단계다. 시범적으로 일부만 허용해본 후 문제가 없거나 적다면 앞으로 전면 허용하는 근거로 삼겠다는 것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8일, ‘2022년 제2차 산업융합 규제특례심의위원회’를 열어 16개 규제특례 안건을 심의·의결하면서 '이동식 반려동물 화장·장례 서비스', '자율주행 배송로봇' 등에 대해선 '실증특례'를 승인했다. 그중 이동식 반려동물 화장 장례 서비스는 “반려동물 가구를 방문해 염습, 추모 등 장례를 진행한 후, 정해진 고정장소(실증 지역)에서 차량 내 화장로를 통해 유해를 소각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형태. 현행 ‘동물보호법’에 따르면 반려동물 화장은 고정식 시설에서만 가능하다. 필수 시설로 장례 준비실, 분향실, 사체 냉동시설 등을 갖춰야 하고, 건축법에 따른 다른 규정들도 추가로 있다. 이들을 갖출 수 없는 ‘이동식 화장 차량’ 동물장묘업은 등록 신청 자체가 불가능한 것. 그에 따라 이런 비즈니스는 '불법'으로 치부돼 왔다. 게다가 화장시설에서 동물 사체 뿐아니라 사람 사체까지 불태워 범죄를 은폐할 수 있다는 가능성 때문에 논란 거리이기도
【코코타임즈】 고양이에 치명적인 살모넬라 죽이는 고양이용 살균탈취제가 나온다. 살모넬라와 대장균 등에 대한 살균력 99.9%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내달 출시되는 제로프캣 탈취제는 살균, 냄새 제거, 세정까지 한번에 해결하는 무향 탈취제. 특히 "국가인증검사기관(KTR, KOTITI)에서 살모넬라, 대장균 등 살균력 99.9% 효과를 확인했다"고 제조사측은 전했다. 신장 및 장질환을 유발하는 살모넬라는 고양이 사망율 1위를 차지할 정도로 위험한 질병. 각종 악취도 99.9% 제거된다. 이 뿐 아니라 "고양이 헤어볼과 혈액 얼룩 등도 제거 가능한 세정 기능을 포함하고 있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 반려동물 살균탈취제 전문 브랜드 '이지세이프펫'은 이와 관련, "제로프 캣 3리터 제품은 유럽연합(EU)에서 ISCC 인증을 받은 특수코크를 사용했다"고 했다. 이와 함께 공기접촉으로 인한 오염을 차단한 자연압 방식 용기 백인박스(Bag in box)를 적용해 위생적이다. 포장방식도 친환경을 적용했다. 제조사 아리퓨어 남기덕 연구소장은 "제로프 캣은 반려인에게 무향 탈취제로 효과를 인정받는 이지세이프펫에서 만든 고양이가정 전용 탈취제"라며 "고양이 특성을 연구하고
【코코타임즈】 목욕을 유독 싫어하는 개들이 있다. 반려견 청결을 위한 일과 중, 늘 벌어지는 3대 전쟁은 양치질과 발톱 깎기, 그리고 목욕이 있다. 그중에서도 목욕을 특히 싫어하는 것, 그건 어쩌면 당연한 일일지도 모른다. 다짜고짜 물을 끼얹는가 하면 몸을 벅벅 문지르며 비누칠을 하고, 목욕을 마친 뒤에는 시끄러운 드라이기로 몸을 말리니 어느 과정 하나 유쾌하지 못할 터. 목욕 시간을 순조롭게 만들기 위해서는 몇 가지 염두에 둘 사실, 즉 유용한 팁(tip)이 있다. 우선, '화장실'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할까? ‘화장실=재미있는 곳’이라는 인식 심어줘야 개에게 화장실은 털 빗기나 발바닥 털 밀기, 목욕 등 유쾌하지 않은 일로 가득한 곳이다. 당연히 화장실에 데려갈 때부터 거부감이 들 수밖에 없다. 개에게 화장실은 재미있는 곳이라는 인식부터 심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화장실에서 장난감을 갖고 놀아주거나 간식 주기, 칭찬 등으로 보상한다면 화장실에서의 기억이 긍정적으로 자리 잡는다. 몸 적실 때, 신경 쓸 것은? 무턱대고 찬물 나오는 샤워기를 갖다 대고, 비눗물이 눈에 들어가는 것도 목욕 싫어하게 만드는 요인 중 하나다. 몸에 물을 묻힐 때는 '이제 목욕 시작할거
【코코타임즈】 종근당바이오가 '라비벳'의 장 건강&구강 유산균 제품을 리뉴얼했다. 강아지가 싫어하는 일부 향을 없애 반려동물 기호도를 높이는 한편, 입과 장 기능 강화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B2 등 기능성 성분을 추가한 것. 플라그 제거와 입냄새 없애는 효과가 보강됐다. 20일 종근당바이오에 따르면 반려동물의 장과 구강 건강을 한번에 관리하는 유산균 브랜드 '라비벳'은 장 기능 개선 유산균 3종 및 유산균의 먹이 역할을 하는 프리바이오틱스, 구강 건강 특허 유산균인 '오랄 프로텍트-L'을 함유하고 있다. 장 건강뿐 아니라 구강 내 유해균 성장 억제 및 구강 건강 개선에 도움을 준다. 라비벳은 여기에 반려동물의 제품 기호도를 대폭 개선했다. 이와 함께 구취 제거와 구강 케어 기능까지 강화했다. 향에 민감한 반려동물을 고려해 기존의 복합 허브 추출물과 프로폴리스를 제외하는 대신, 향이 적고 기능성은 높인 비타민B와 STAY-C® 50 성분을 추가한 것. STAY-C® 50은 독일과 오스트리아의 강아지·고양이 임상 실험에서 플라그 형성 억제 효과가 확인된 구강 건강 특화 성분. 또 비타민 B2는 구내염 예방 및 항산화 작용 기능이
【코코타임즈】 로얄캐닌의 국내 생산량이 2배로 커진다. 전북 김제공장<사진>에 2천100억원을 추가 투자해 생산 시설을 대폭 증설하기 때문이다. 로얄캐닌코리아와 전북도는 18일 전북도청에서 신원식 정무부지사, 쿠샨 페르난도 로얄캐닌 김제공장 총괄책임자, 신미란 김제시 경제복지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장 증설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로얄캐닌은 2025년까지 김제공장에 2천100억원을 추가로 들여 최첨단 설비를 갖추고 생산량을 2배 이상 확대하겠다는 것이다. 증설 투자가 완료되면 50개 이상의 직접 일자리가 추가 창출될 것으로 보인다. 김제공장이 로얄캐닌의 아시아 태평양권의 핵심 생산기지인 만큼 해외 펫푸드 수출액도 크게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로얄캐닌 김제공장은 지난 2018년 말부터 호주, 뉴질랜드, 일본, 대만, 홍콩 등 아시아·태평양지역 9개 국가에 펫푸드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국내 펫푸드 업계로선 처음으로 3천만불수출탑(2020년), 5천만불수출탑(2021년)을 잇따라 수상했다. 기사 일부 (전북=뉴스1)
【코코타임즈】 네추럴프로(대표 최영일·박주원)와 프랜드펫코(대표 김정금)가 애니바이옴(대표 오원석), 서울대학교 수의통합의학연구센터(센터장 조성범)와 함께 '임상수의영양 R&D 업무협약식'을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이들은 전날 서울 관악구 서울대 수의통합의학연구센터에서 협약식을 열고 향후 반려동물 보호자들에게 필요한 건강기능제품들을 함께 연구개발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국내 반려동물 사료 및 건강보조간식·영양제 등의 다양한 제조기업과 연계할 계획이다. 협약식 참석자들은 △반려동물에 대한 바른 먹거리문화 확립 △생애주기별 각종 질환에 대한 예방 및 치료보조제품의 연구개발 △강아지와 고양이 품종별에 특화한 건강관리 교육과 제품의 연구개발 등을 진행하기로 했다. 특히 반려동물들의 질병발생 원인이 되고 있는 잘못된 생활습관에 대한 부분을 명확히 규명할 예정이다. 오원석 애니바이옴 대표는 "많은 반려동물 보호자들이 자신들의 개와 고양이들이 어떤 질병이 있는지, 어떤 영양제나 보조제가 언제 어느 정도 필요한지에 대해 정확히 알지 못한다"며 "그러다 보니 업체들 또한 질병처방식 및 건강기능식(간식, 영양제) 제품의 판매 저하나 과열 경쟁으로 인한 어려움을 호소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