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타임즈(COCO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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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타임즈(COCOTimes)】 사랑하는 반려동물의 건강을 위한 재활운동, 어떻게 해주는 것이 좋을까요? 우리동물메디컬센터 원장인 정창우 수의사(수의학박사)는 무엇보다 부드럽고 친절한 손길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특히 칭찬도 하고, 맛있는 것도 주면서 기분 좋은 상태를 유지해 줘야 더 효과적이고, 오랫동안 지속적으로 해줄 수 있다네요. 정 원장님이 알려주는 건강 관리법, 알아볼까요?
【코코타임즈(COCOTimes)】 정확하지는 않으나 맹크스는 200~300년 전 영국의 맨 섬(Isle of Man)에서 자연발생했거나 브리티시 숏헤어 돌연변이인 것으로 추정된다. 이름 역시 고향 이름을 따 맹크스(Manx)로 지어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도 그럴 것이 1988년도에는 맨 섬 내에서 맹크스 그림이 그려진 우표나 동전이 발행되기도 했다. 얼굴과 몸이 동글동글한 코비 체형을 갖고 있다. 허리가 짧아서 어깨부터 엉덩이까지 아치형 모양이다. 털 길이에 따라서 짧은 털은 맹크스로, 긴 털 맹크스는 킴릭 혹은 씸릭(Cymric)이라고 부른다. 맹크스는 꼬리가 없는 것이 특징이다. 고양이는 꼬리를 이용해서 감정 표현을 하거나 균형을 잡는다. 맹크스는 감정 전달 수단이 조금 부족할 뿐 중심 잡기에는 전혀 지장이 없다. 꼬리 길이에 따라 럼피(꼬리가 아예 없는 맹크스), 럼피 라이저(꼬리 거의 없고 꼬리 시작점의 뼈가 약간 상승한 맹크스), 스텀피(꼬리가 짧은 맹크스), 론지(꼬리가 긴 맹크스)로 나뉜다. 꼬리가 없는 데에는 여러 가지 설이 있다. 노아의 방주에 타던 도중 꼬리가 끼어서 잘렸다든지, 깡총이며 뛰는 모습과 꼬리가 없는 이유는 사실 토끼가 조상
【코코타임즈(COCOTimes)】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서울지역본부(본부장 허규철)와 (사)한국애견협회(회장 신귀철)는 지난 24일 공단 서울지역본부 사무실에서 반려동물 승강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대국민 홍보 협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최근 반려동물 관련 사고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특히 목줄이 승강기 문에 끼어 발생하는 사고로 반려동물과 이용자가 함께 다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이에 따라 공단은 반려동물 승강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펫티켓 스티커를 제작하고, 배포하기 시작했다. 펫티켓(Pettiquette)은 반려동물(Pet)과 예의, 예절(Etiquette)의 합성어로 공공장소 등에서 반려동물 동반 시 지켜야 할 예의를 말한다. 공동주택 등 다중이용시설 중심으로 배포되는 이 스티커(7x7cm)는 반려동물과 승강기에 탑승할 때 줄이 끼는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반려동물을 안고 탑승하도록 권고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스티커 도안은 공단 홈페이지의 사이버 홍보관(https://cyber.koelsa.or.kr)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허규철 서울지역본부장은 “이번 스티커 제작·배포를 통해 승강기 이용자와 반려동물이 보다 안전하게 승강기를
【코코타임즈(COCOTimes)】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 이하 문체부)는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원장 장동광, 이하 공진원)과 함께 10월 25일부터 11월 3일까지 대전을 중심으로 전국 180여 곳에서 ‘공공디자인 페스티벌 2024’를 개최한다. 용호성 제1차관은 10월 25일, 코사이어티(서울 성동구)에서 열리는 개막식에 참석해 올해 대통령상으로 격상된 ‘2024 대한민국 공공디자인대상’을 시상하고 공공디자인 관계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이번에 세 번째를 맞이하는 ‘공공디자인 페스티벌’에서는 ‘포용’이라는 표어(슬로건)를 내걸고 사회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 공공디자인의 가치와 사회적 역할 확장에 주목해 공공디자인으로 실질적인 변화를 이끄는 다양한 사례들을 공유하고, 공공디자인에 대한 인식과 경험의 확장을 도모한다. ‘2024 대한민국 공공디자인대상’, 세대와 계층, 지역 아우른 공공디자인의 포용적 가치와 혁신성 주목 ‘2024 대한민국 공공디자인대상’은 ‘포용 : 모두를 위한 변화’를 주제로 우수사례 14점, 아이디어 23점을 선정했다. 대상인 대통령상은 서울 양천구의 ‘오목공원 리노베이션’이 받는다. 1989년 조성, 노후화
【코코타임즈(COCOTimes)】 오세훈 서울시장은 5일 뚝섬한강공원 수변무대(광진구 자양동)에서 열린 ‘제1회 서울 동물보호의 날’ 행사에 참석해 반려인 2천여 명, 반려견 600여 마리와 함께 전국 최초로 제정된 동물보호의 날을 기념했다. 서울시는 올해부터 매년 10월 4일을 ‘서울 동물보호의 날’로 제정키로 하고, 5~6일 이틀간 ▲캠페인 부스 ▲반려견 동행런 ▲유기견 도그쇼 ▲토크콘서트 ▲기부바자회 등 반려동물 관련 다양한 행사를 연다. 오 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서울에 사는 5가구 중 1가구가 반려동물과 살고 있는 만큼 서울시도 놀이터부터 추모시설까지, 반려가족에게 꼭 필요한 시설과 정책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 중“이라며 ”마하트마 간디가 ‘국가의 위대함, 도덕적 진보는 동물이 받는 대우로 가늠할 수 있다’고 남긴 명언처럼 사람과 동물이 아름답게 어우러져 살아가는 품격 있는 도시, 서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기념행사 개막에 이어 오 시장은 ‘국가 봉사동물 은퇴견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수의사‧자원봉사자 등 동물 보호 및 복지 분야 유공자 10인에게 시창 표창을 수여했다. 국가에 헌신한 봉사동물이 은퇴 후에 안락한 삶을 누릴 수
【코코타임즈(COCOTimes)】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가 5일과 6일 양일간 서울 뚝섬 한강공원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반려동물 문화 축제 ‘가족의 발견(犬)’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입양으로 완성된 행복한 가족’을 주제로, 반려동물 입양 문화 확산과 동물복지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서울시 '동물가족행복페스타'와 함께 진행해 더욱 풍성한 체험 프로그램과 다채로운 볼거리가 준비됐다. ‘가족의 발견’ 행사는 총 5개 테마로 구성돼 있다. ▲동물복지 캐릭터 ‘해삐·누누·또’의 소개존 '의미있개' ▲전국 유기·유실동물 현황과 입양 정보 등을 소개하는 정보존 '들려줄개' ▲입양 절차 및 방법 등을 안내하는 입양존 '같이갈개' ▲어린이들이 돌봄 의무(펫티켓, 펫+에티켓)를 체험할 수 있는 교육존 '알아갈개' ▲국가 봉사동물과 유기‧유실동물을 만나볼 수 있는 교감존 '보여줄개' 등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농식품부는 이번 행사를 통해 처음 소개하는 동물복지 캐릭터 ‘누누‧해삐‧또’에 많은 관심을 부탁했다. ‘누누‧해삐‧또’는 내년부터 시행되는 법정 ’동물보호의 날’에 대비, 올해 국민 공모를 통해 선정됐으며
【코코타임즈(COCOTimes)】 9월 30일부터 연말까지 청계천 일부 구간을 반려견과 함께 산책할 수 있게 된다. 서울 도심을 가로지르는 아름다운 청계천을 반려견과 산책하고 싶다는 시민들의 요구가 늘어남에 따른 조치다. 아울러 시범기간 동안 현장 모니터링을 철저하게 실시하고 시민들의 의견도 충분히 수렴해 운영 및 확대 방안을 마련한다는 게 서울시의 계획이다. 이번에 허용되는 반려견 출입 시범 구간은 황학교 하류(동대문구)에서 중랑천(성동구) 합류부에 이르는 약 4.1㎞다. 산책로 주변 여유 공간이 충분하고 현재도 반려견 출입이 가능한 성북천, 정릉천과 이어져 산책하기 적합한 구간이다. 허용 구간은 전문가, 시민대표 등의 자문과 현장 여건을 고려해 최종 결정했다. 시범사업 동안 반려견과 함께 청계천을 산책할 경우엔 우선 1.5m이내 목줄을 착용해야 하며 맹견의 경우 입마개도 반드시 해야 한다. 아울러 배변봉투를 지참해 반려견 배설물 처리 등 기본적인 펫티켓도 준수해야 한다. 시는 관련 조치를 어길 경우 현장 계도를 시행하며, 현장 계도 불응시에는 견주 거주지 관할 자치구에 과태료 부과를 의뢰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청계천을 관리‧운영하는 서울시설공단과 시범사업
【코코타임즈(COCOTimes)】 갑상선 기능 항진증은 몸의 성장과 신진 대사를 촉진 시키는 호르몬이 필요 이상 활발 해지는 질병이다. 8세 이상 높은 연령의 고양이에게 흔히 발견되는 질병으로 갑상선 종양의 98%는 양성 종양이며 2% 정도만이 악성으로 보고 된다. 왕성한 식욕에 비해 체중이 줄어든다면 갑상선 기능 항진증을 의심해 봐야 한다. [증상] 갑상선 기능 항진증은 다양한 증상으로 관찰 되는데 가장 알아 차리기 쉬운 변화는 식욕 증가와 체중 감소이다. 물을 많이 마시고 소변을 많이 보는 것도 흔히 보이는 증상이며 구토와 설사가 동반 되기도 한다. 과한 흥분상태나 안절부절 하고 신경질적인 모습도 나타난다. 털이 덥수룩 해지며 심한 탈모, 피부병 등이 발생 하기도 한다. 반대로 식욕 부진과 활동성이 줄어 들게 되는데, 이럴 경우 심장을 비롯한 다른 장기에도 영향을 미치게 된다. [원인] 원인은 아직 명확히 밝혀진 바가 없다. 갑상선 기능 항진증에 걸린 고양이의 80%가 갑상선 호르몬이 과하게 분비되고 있었으며 드물게는 갑상선 암에 의해서 발병 되는 경우도 있다. [치료] 종양이 악성일 경우에는 외과적 수술로 제거 해줘야 하며 내과적 방법으로는 항 갑상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