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타임즈(COCOTimes)】

경남 합천군은 쌍백면에 위치한 합천 멍스테이(쌍백면 쌍백중앙로 99)가 진주와 창원을 오가는 출장객과 출퇴근자들에게 아늑한 휴식처로 주목받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합천 멍스테이는 반려동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테마파크로, 반려인들에게는 휴식과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일반 방문객들을 위해선 무인카페와 멀티자판기 서비스를 강화하며 더욱 편리한 이용 환경을 마련했다.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는 합천 멍스테이는 커피와 탄산음료를 포함, 약 40여 종의 음료를 제공함은 물론 봉지라면과 컵라면, 즉석밥 등 간단한 식사를 할 수 있는 메뉴도 준비돼 있다. 반려동물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장소인 만큼 반려동물 관련 용품도 판매 중이다.
군 관계자는 "합천 멍스테이는 반려동물 테마파크로서의 매력은 물론 진주와 창원을 오가는 출퇴근자들에게도 최적의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며 "커피 한 잔의 여유와 함께 일상 속 작은 행복을 느껴보길 권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