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헬스케어사료/간식 “산양유에 산삼배양근까지”… 노령견 노령묘 위해서라면

“산양유에 산삼배양근까지”… 노령견 노령묘 위해서라면

by 기자 윤성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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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타임즈】

개, 고양이에겐 노화(aging)가 빨리 찾아온다. 소형견과 고양이는 7살부터, 중·대형견은 6살부터 노화에 따른 신체적 정신적 변화가 나타나기 시작하기 때문.

면역력이 떨어지면서 피부나 심장, 간, 콩팥 등에 이르기까지 몸 기능들이 두루 저하된다. 호르몬 조절 기능도, 관절도 나빠진다. 심지어 사람과 사물을 알아보는 인지 능력도 떨어진다.

프리미엄 영양제를 만들어온 ‘와조펫’이 바로 이런 노령견 노령묘에 초점을 맞춘 ‘와조리버스(WAZO REVERSE)’를 이번에 내놨다. 아이들에게 꽃다운 청춘을 다시 돌려주고픈 견주와 집사 마음을 담은 것.

제주대 수의대 임윤규 명예교수(대한수의학회 전 회장)와 삼성종합기술원 출신 이서연 박사가 직접 설계했다. 경기대 윤병수 교수(이학박사)도 도왔다.

사람에게도 귀하게 쓰이는 산양유와 산삼(山蔘)배양근에다 관절에 좋은 코엔자임Q10까지 과감히 썼다. 게다가 항산화를 돕는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 필수아미노산 등 노화 예방에 좋다는 14가지 유효성분 균형을 치밀하게 맞췄다.

출처 ‘와조펫’

출처 ‘와조펫’

“생명을 연장하고, 질병 예방하는 데 꼭 필요한 성분들을 알고도 못 본 체할 수는 없었다”는 게 이들의 고집. 프리미엄 영양제의 ‘기본’을 지키려 했다는 것이다. 지금 당장 미국 유럽 일본 등 해외 시장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는 정도다.

와조펫 이서연 대표는 집에서 키우는 강아지 ‘망고’와 ‘딸기’, 고양이 ‘도도’와 ‘마리’에 이를 직접 먹여보며 건강 상태를 살펴왔다.

“시간이 흐르며 찾아오는 노화를 피할 수는 없지요. 아이들 시간은 우리들 시간보다 너무 빨리 흘러가니까요. 그러자면 아이들이 건강하게 나이 드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잖아요? 결국 면역력과 건강을 높일, 균형 잡힌 영양 관리가 먼저라는 결론에 이르렀죠.”

분말 형태여서 사료에 정량을 뿌려주기만 하면 되는 데다, 식욕이 떨어지는 나이의 아이들인지라 이들이 좋아할 맛까지 갖췄다. 기호성도 높다는 얘기다.

반면, 알레르기를 유발할 수 있는 글루텐이나 식품보존제, 설탕 등 인공 첨가물은 넣지 않은, ‘첨가물 제로(ZERO)’이기도 하다.

바로 그 ‘와조리버스’가 오는 11일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Wadiz)에서 첫선을 보인다.

와조펫이 그동안 만들어온 영양제는 모두 ‘동물병원 전용’ 제품. 그래서 평소 일반 매장에선 구할 수 없다.

하지만 와조리버스만은 크라우드펀딩 기간 동안 누구라도 ‘사전구매’ 방식으로 아이에게 먹여 볼 수 있다. 세상에 첫 발을 떼는 신제품이어서다. 

또한 이 기간 동안은 공급 가격의 최대 45%까지 할인도 받는다. 

와조펫이 11일부터 와디즈를 통해 노령견 노령묘를 위한 프리미엄 영양제 ‘와조리버스’ 크라우드펀딩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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