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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캣페어, 5~6일 고양이 눈건강 등 헬스케어 세미나

by 기자 윤성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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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타임즈】
고양이 눈 건강법부터 치아 건강, 재활 치료 등 집사들이 꼭 알아야 할 건강 정보들을 전문 수의사들로부터 들을 수 있는 헬스케어 세미나가 열린다.
반려묘 전문 박람회 ‘2021 케이캣페어'(K-CAT FAIR)가 오는 4일부터 사흘간 서울 코엑스 D홀에서 열린다. 그중 5~6일 이틀은 고양이 한방재활 헬스케어, DIY클래스 등 총 7개 강연이 진행된다.
첫날 5일엔 오전 11시부터 고양이 대표적인 눈질환에 대한 예방 및 치료관리법(정창우 우리동물메디컬센터 원장)부터 고양이 응급상황 대처법(김효진 센트럴동물데미컬센터 원장 )’과 함께 고양이 비뇨기질환(임태환 센트럴동물메디컬센터 진료부장 ), 집에서 할 수 있는 고양이 재활치료(신사경 VIP동물한방재활의학센터 원장) 등 4개 강좌가 열린다.
또 둘쨋날 6일엔 고양이 치아건강(박동근 메타동물의료센터 원장 ), 고양이 건강 놀이교실(김효진 센트럴동물메디컬센터 원장), 고양이 비만관리와 영양제(김석중 센트럴동물메디컬센터 원장) 등 3개 강좌가 준비됐다.
이들 강좌는 3일까지 반려동물 전문 앱 ‘쭈쭈쭈’에서 선착순으로 접수 받는다. 좌석 간 거리두기로 인해 강의당 50명(체험클래스의 경우 30명)으로 참석 인원이 제한되기 때문.
한편, 이번 전시회엔 내추럴발란스, 리틀캣 등을 비롯해 고양이 사료와 간식, 위생용품, 장난감, 캣타워 및 스크래처 등의 전문업체들이 참가한다.
고양이를 콘셉트로 한 각종 일러스트, 굿즈 등 일명 냥냥이 마켓존도 운영된다. 또 ‘K-CAT 샘플링 프로모션관’에는 네츄럴코어, 이글벳 등이 참가하며 각 업체별로 매일 1천명 선착순 이벤트를 진행한다.

다만, 이번 전시회는 올해 첫 반려묘 전문 박람회지만 코로나19 방역 규칙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로 반려동물은 행사장에 동반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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